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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우르르 몰려다니며 다구리 놓는 학교 일진같은 행태를 보이는데…
지딴에는 내부에서 대통령과 스스로를 공격하는 세력에게 제대로 대응한다는
느낌일지 몰라도..
세상에 어느 여당이나 지도자건 비판을 힘으로 막으려 하다간
독재의 길로 가거나
아니면 필멸의 길로 갔다는 걸 모르는 걸까?
한줌 거리더니 스스로 한줌이 되고 싶나?
답답하다.
조용한 가운데 진짜 개혁을 이끌어 갈 수는 없는 걸까?
(애초에 그런 기대가 있었다면 반대도 하지 않았겠지만.. )
어떻게 하는 짓 마다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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