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런 게 왕이라니...

임진왜란 초기 신립 장군의 탄금대 전투 패배로
조선 정규군이 속절없이 무너질 때, 전국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이 왜군의 진격을 늦추고
후방을 교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대표적 의병장 김덕령은 뛰어난 용맹함으로
백성들의 큰 인망을 얻었다.
왜인들의 기록엔 불사신으로 적었을 정도로
무서움의 대상이었다.

이런 김덕령을 누명을 씌워 죽인게 선조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운 영웅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이 사건 이후
아무도 의병을 일으키지 않았다

이로인해 정유재란 당시 의병 활동이 현저히
줄어드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