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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와 서울의 경계에 있는
24시 마켓입니다
항상 고양이 사장님이 상주하고 있죠
츄르와 레이저를 가져가면 언제나 반갑게 맞아준답니다
이름은 실키
물건사러 자주 가지만 힐링 할때도 가끔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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