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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대통령은 이글을 모토로
개혁을 위해 큰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우매한 우리들이 못알아보고 우끼끼 거리고 옘뱅떨고 있는 중이면 좋겠습니다.
심훈의 시 한 구절처럼 두둥둥 두들겨 소리치겠습니다.
커다란 북을 두드리며 춤이라도 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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