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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1113362839329
이 대통령은 또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누더기 만들었다, 일관성이 없다는 식의 비판이 있다"면서 "반론이 있으면 바람직한 것이지, 한번 결정했으니까 그대로 간다는 게 일관성 있는 건가"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일관성, 포용성, 개방성을 하나의 단일한 잣대로 하면 사회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갈등만 격화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가도 잘못, 뒤로 가도 잘못, 서 있어도 잘못…. 뭐 어쩌라는 건가. 날아다니라는 건가"라며 "사라지라는 얘기다. 존재 자체가 싫을 때 그렇게 표현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계곡 상인 문제 해결할 때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대통령 업무는 상당히 버거워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구두개입만 해도 집값을 누르시고 부동산 정상화는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하셨는데…… ㅠㅠ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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