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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과 유승준 근황 글을 꾸준히 올리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냥 그 인간들이 불편한 거지 게시자에게 악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니 명예를 위해 저격은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현재 히트곡을 내며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도 아니기 때문에
듣보나 다름없는 검머외 SNS 렉카논객(뻑가 같은 부류) 같은 건데, 외국인 주제에 내정간섭 하면서
내 조국이 공산화되고 어쩌고 하는 지랄도 보기 싫고, 남들이 듣기 싫고 보기 싫어하는 걸
자꾸 언론에서 노출해주고 커뮤니티에 퍼 와주니 지가 뭐라도 되는 것처럼 계속 꼴값하는 게
더 보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김흥국과 김동욱은 부고도 듣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인간도 아닌 것한테 측은지심 생기기 싫으니까요.(하지만 윤서인과 김세의는 실컷 조롱하기 위해 부고를 원합니다.)
아무튼 JK김동욱 SNS 근황을 유독 꾸준히 올리시는 분이 있어서 프로필 메모는 해놨는데
김동욱 본인이 이슈몰이 하고 싶어서 가입한 건가 싶을 정도로 매일같이 한 건 이상씩 올리는 게
참 보기도 싫고 해서, 참다참다 이 기회에 차단을 박았습니다.
그랬더니 이토에서 너무나 깨끗하게 JK 김동욱 관련 글이 보이지 않는 게 속이 편하네요.

물론 그 한 분만 JK김동욱 글을 올리는 건 아니라 김동욱 관련 글이 전혀 안 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분 하나 차단하니까 그동안 거북했던 심정이 해소될 만큼 청정해진 게 너무 좋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분은 JK김동욱이 SNS에 포스팅 하나만 하면 얼마나 득달같이 이토에 퍼온 건지
그 집착이 공포스러울 정도네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세상과 단절을 하고 남의 의견에 대해 완전히 소통을 막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내가 심경이 거스를 정도로 거북한 글들은 확실히 차단하는 것도 방법이네요.
뭐 내가 무슨 대통령이나 정치인이나 공인도 아니고 남의 이야기, 나와 다른 사람의 의견을
거북하더라도 꼬치꼬치 다 들어주고 일일이 반응해 줄 필요는 없지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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