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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을 청년 문제로 물타기 하는 민철이
내가 청년이라 이런 수모를 당한다며 쌉소리 시전
다 큰 녀석이 징징 짜는 꼴이 아주 보기 흉했던 거시어따…
하지만 민철이의 즙이 대통령 마음에 닿았던가…
윤석열로 빙의해서 같이 물타기 해주는 대통령의 모습에서 윤가 놈의 당무개입 향기가 진하게 와닿는다…

민철이 좀 해 줘라 했는데 당에서 말이 많네?
기탁금이 왜 이렇게 높아?
근데 당무개입은 아니다.
내가 아니라면 아닌거야!!!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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