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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3136?ntype=RANKING
촉법소년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악랄한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들을 보면 법이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를 지키고 있는 것 같아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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