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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김민석,, 공중파에서 이성을 잃고 시민단체에 고발사주하는듯한 멘트를 날림.

김민석왈; 시민단체 같은데서 요새는 저런걸 다 문제 삼아서,, ㅎㄷㄷ (고발사주?)
123 내란이 터졌는데,,
잠 자는 자는 깨울 수 있어도, 자는 척하는 자는 깨울 수 없다..
김민석은 계엄을 경험한 세대로, 무서워서 ( 학생때 도망치쳐 다니던 습성으로) 일단 숨었을 것으로 추청됩니다.
시민들은 장갑차 총칼에 맞서 싸우는데,
가족과 여러 관계자들이 연락하고 난리였을텐데,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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