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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이랑 서울의 봄 둘 다 실제 역사 기반
다큐멘터리 느낌의 영화인데, 남산의 부장들은 보면서 역사 공부하는 느낌이었음
재미는 있는데, 역사의 순간들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느낌이었으면
서울의 봄은 남산의 부장들이랑 비슷한 장르인데도 역사 공부 느낌보다 영화로써 보게됨
정해진 역사대로 흘러가는 내용인데도
마블 영화 보는 것처럼 황정민 혹은 정우성 둘 중 하나한테 몰입해서 보게 됨
영화 보다보면 몰입해서 심장 졸라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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