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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태환, 이유진은 본격 집 발품 전 동네부터 자랑했다. 수원에서 가장 핫한 '행리단길'에 집이 위치했다고. 두 사람은 이 거리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김밥집, '그 해 우리는'의 웅이 집, '경이로운 소문' 국숫집 촬영지가 있음을 전했다.
그만큼 MZ들이 많이 찾는 거리임을 보여주기 위해 박태환과 이유진은 운세 뽑기, 탕후루를 직접 체험했다.
이때 박태환은 샤인머스캣 탕후루를 한 입 먹고 씹자마자 오만상을 지었다. 그러곤 "엄청 다네. 이거 포장은 안 되죠?"라며 더이상의 시식 포기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http://news.nate.com/view/20231102n4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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