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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전후 한 조합원은
“실질임금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회사가 최소한 물가상승률 이상의
임금 인상은 반드시 보장해줘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기자들이 특히
우리 회사에 많고 그것이
타사 대비 월등한 퀄리티 결과물로 나타나는데,
월급 걱정 없이 일할 맛 나는
환경에서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
“현대차 같은 노조는 아니지만,
우리 노조도 할 말은 확실하게 해서 협상을 협상답게 하고,
사측도 노조를 좀더 존중하면서 진정성을 갖고
노조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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