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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종기엄마(이수나 분)가 뇌사 상태로 벌써 한 10년째”라며 “집에서 쓰러졌는데 (발견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서 골든 타임을 놓쳤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들은 이계인은 “병원에 들어가기 전에 같은 동네 주민이라 ‘맥주나 한잔하고 들어가자, 너 돈 잘 벌잖아’ 해서 이런저런 얘기 하고 헤어졌다”며 “그런데 며칠 후 병원에 실려 가길래 어디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기사 출처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981789
짤 출처
https://www.fmkorea.com/103426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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