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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제공. 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울주군청 장애인댄스스포츠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4개 종목에서 우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댄스스포츠 종목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울주군 선수단은 4개 종목 1위를 비롯해 2개 종목 2위, 1개 종목 3위에 입상하며 메달 총 7개를 수확했다.
수상 내역을 보면 콤비 스탠다드 단종목 왈츠 클래스1(장혜정&배정부),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장혜정&배정부), 콤비 프리스타일 클래스1(이영호&박예지), 스탠다드 단체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 이동진&황주희 조가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2,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2에서 각각 2위, 콤비 프리스타일 클래스2에서 3위에 오르는 등 출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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