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마사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경마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인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가 6일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 국내 최초로 국제G2 대회로 승격된 코리아컵(총상금 16억원)은 1,800m 장거리 강자들이 경쟁하며 디펜딩 챔피언 딕테이언, 일본 더트 중장거리 무대의 강자 선데이펀데이, 한국의 클린원 등이 경쟁한다.
딕테이언은 일본 G1 대회인 도쿄다이쇼텐 우승, 테이오쇼 3위 등에 올랐고, 선데이펀데이는 지난 3월 1,800m 마치스테이크스와 7월 2,000m 머큐리컵을 제패했다.
클린원은 지난해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한 한국 경마 최강마다.
1,200m 단거리 대회인 코리아스프린트(G3·총상금은 14억원)에는 지난해 챔피언 '셀프임프루브먼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해 우승을 합작했던 제리 차우 기수는 올해 '뷰티웨이브즈'에 올라, 경쟁상대가 됐다.
한국 경마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스프린터 빈체로카발로와 올해 대상경주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차지한 위너클리어, 세계적인 명마 닉스고의 자마인 닉스고원도 우승에 도전한다.
cycl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