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BO 퓨처스리그 8월 루키상에 NC 홍재문·kt 이재원

입력 2026-09-02 10:08: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BO 8월 루키상 수상자

[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NC 다이노스 투수 홍재문과 kt wiz 외야수 이재원이 퓨처스(2군)리그 8월 최고의 신인으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2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8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홍재문과 이재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홍재문은 8월 한 달간 3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이닝을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평균자책점 0.00으로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월간 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는 0.69를 찍었다.


타자 부문에서는 kt 신인 외야수 이재원이 WAR 0.46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재원은 8월 6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타율 0.292, 7안타, 4타점, 출루율 0.433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수상자인 홍재문과 이재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만 원, 50만 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을 부상으로 준다.


퓨처스 루키상은 입단 1∼3년 차 선수를 대상으로 월간 WAR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매월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4b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2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