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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1월 30일…10만원 이상 기부자 대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추석과 횡성한우축제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횡성루지체험장 탑승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이 기간 횡성군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낸 뒤 횡성루지체험장 매표소를 방문한 기부자가 대상이다.
선착순 250명에게 1인당 루지 탑승권 2매씩 모두 500매를 현장에서 증정한다.
준비한 탑승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한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NH농협은행 창구에서 할 수 있으며 별도 행사 신청 절차는 없다.
군은 10만원 기부자는 10만원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3만원 상당의 루지 탑승권 2매를 더해 최대 16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정옥 횡성군 세무회계과장은 "고향사랑기부 혜택과 함께 가을 횡성에서 루지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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