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1안타 1타점…타율 0.288

입력 2026-08-25 13:08: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위트컴, 이적 후 처음 출장해 3타수 무안타




이정후가 홈에서 아웃되고 있다.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프)가 하루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으나 타율은 조금 떨어졌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전날보다 1리 떨어진 0.288(459타수 132안타)을 기록했다.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1회말 무사 1,3루에서 신시내티 선발 체이스 번스를 상대로 중전안타를 쳐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후속타자 터너 힐의 우월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었으나 아쉽게 아웃됐다.


2회말에는 중견수 직선타로 잡힌 이정후는 5회에는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8회말에는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한국계 선수 셰이 위트컴은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처음 빅리그에 호출돼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잡힌 위트컴은 3회말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6회에는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5-0으로 승리한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났다.


shoel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