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성남시, 메달 딴 직장운동부 94명에 1억6천만원 포상금

입력 2026-08-18 11:24:3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올해 상반기 국내외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와 지도자 94명에게 포상금 총 1억6천900만원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남시청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이날 시청에서 상반기 직장운동부 포상금 전달식을 열었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올해 1~6월 국내외 39개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98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58개 등 총 199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와 전국 동계체육대회 등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한 빙상팀 김길리 선수가 가장 많은 1천5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선수 4명으로 꾸려진 장애인탁구팀은 중국과 슬로베니아 등 6개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2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를 합작했다.


감독과 코치 등 지도자 15명에게는 총 3천4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하키, 펜싱, 복싱, 빙상 등 10개 종목에 총 112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gaonnuri@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8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