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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동래구에 도서관 추진…공공도서관 60곳으로 늘어

입력 2026-07-12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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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모습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사상구와 동래구에 새로운 공공도서관 건립이 추진되면서, 부산지역 공공도서관이 총 60곳으로 늘어난다.



12일 부산시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 부산 사상구에 엄궁유수지 문화체육센터 도서관이 개관한다.


감전동 국민체육센터 건물 3∼4층에 도서관이 들어선다.


2028년 하반기에는 동래구 낙민동 임시청사 건물에 공공도서관이 문을 연다.


이 건물에는 도서관 외에 생활문화센터, 돌봄센터가 입주한다.


사상구와 동래구에 공공도서관이 들어서면 부산의 공공도서관은 총 60곳이 된다.


부산시는 이외에도 현재 연제구 거제동, 부산진구 개금동에 각각 공공도서관을, 강서구 명지동에 어린이 영어도서관을 추진 중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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