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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컴파운드 양궁, 현대 월드컵 4차 단체전 동메달

입력 2026-07-09 21: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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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월드컵 4차 대회서 단체전 금메달 따낸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

[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출전한 올해 마지막 월드컵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로 구성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중국을 231-227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16강에서 멕시코, 8강에서 대만을 차례로 꺾었으나 4강에서 인도에 228-231로 패해 결승 진출은 해내지 못했다.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로 꾸려진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단체전 16강에서 튀르키예에 234-235로 석패했다.


이번 대회는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 열리는 마지막 월드컵이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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