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를 품는다.
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이적료 5천만 파운드(약 1천5억원)에 산투스를 영입하기로 첼시와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기본 이적료 4천800만 파운드에 조건부 옵션 200만 파운드를 더해 지급할 예정이다.
첼시는 향후 산투스가 타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이적료의 10%를 받는 조항(셀온 조항)도 협상에 포함했다.
한편, 산투스는 마르크 쿠쿠렐라(레알 마드리드), 타이리크 조지(에버턴)에 이어 올여름 첼시를 떠나는 세 번째 주요 선수가 될 전망이다.
산투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coup@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