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IA 포수 김태군, 햄스트링 부분 손상…2주 뒤 재검진

입력 2026-07-02 17:00: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IA 타이거즈 김태군

[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이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 구단은 2일 "김태군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 중 주루 과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느꼈고, 2일 오전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 진단이 나왔다"며 "2주 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햄스트링 손상 진단이 나옴에 따라 김태군은 한 달 이상 이탈할 가능성이 커졌다.


김태군은 올 시즌 46경기에서 타율 0.257, 2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