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남원시 주생면 생태공원 파크골프장 18→36홀 확장…임시 운영

입력 2026-06-15 11:14:3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주생 파크골프장 조감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주생면 생태습지공원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18홀에서 36홀로 확장하고 최근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주생 파크골프장이 2024년 말 개장한 이후 수요가 급증하자 10억원을 들여 확장 공사를 했다.


시는 당분간 임시 운영하며 불편사항 등을 개선한 뒤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최경식 시장은 "인근에 대규모 애견 놀이터와 동호인을 위한 야구 연습장도 있어 갈수록 시민의 발길이 늘고 있다"며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15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