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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다음 달 10일까지 도민 참여형 문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후원과 관련한 펀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독립야구단은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방출된 선수에게 재도전 기회를 주는 야구단으로, 경기도가 리그 운영을 지원한다.
펀딩 금액은 1인당 8만원으로 2천280만원이 모금 목표이며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홍보와 선수 지원,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펀딩 참여자에게는 9개 구단의 한정판 유니폼을 제공한다.
9개 구단은 연천 미라클, 성남 맥파이스, 포천 몬스터, 가평 웨일스, 수원 파인이그스, 고양 PIC, 화성 코리요, 안산 웨이브스, 동두천 프리우스 등이다.
2019년 출범한 경기도리그는 한화 이글스 황영묵,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 등 모두 52명의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올해 정규리그는 3~11월 광주 팀업캠퍼스 등에서 모두 144경기 일정으로 열린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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