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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내년 1월 유럽에서 정규시즌 대결을 벌인다.
NBA는 현지시간으로 내년 1월 14일 프랑스 파리, 사흘 뒤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샌안토니오와 뉴올리언스의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파리에서는 여섯 차례 NBA 정규시즌 경기가 열린 적이 있지만, 맨체스터에서 정규시즌 경기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이는 NBA가 세 시즌에 걸쳐 최소 6경기를 유럽에서 치르겠다는 계획의 일부다.
NBA는 지난 1월 독일 베를린과 영국 런던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올랜도 매직 경기를 치렀다. 2027-2028시즌에는 베를린과 파리에서 NBA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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