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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릭·브래들리, 프레지던츠컵 골프 미국팀 부단장으로 합류

입력 2026-05-21 0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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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미국 시카고에서 세계연합팀과 대결




짐 퓨릭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짐 퓨릭과 키건 브래들리가 2026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미국 대표팀 부단장으로 합류했다.


AP통신 등은 21일(한국시간) 브랜트 스네데커 미국대표팀 단장이 자신을 도와줄 부단장으로 퓨릭과 브래들리를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퓨릭은 2024년 프레지던츠컵 대회에서 단장을 맡아 승리를 이끌었고, 2027년 유럽팀과 벌이는 라이더컵 미국팀 단장이기도 하다.




키건 브래들리

[AP=연합뉴스]


브래들리는 2024년 프레지던츠컵에 선수로 출전했고, 2025년 라이더컵에서 단장을 맡았다.


프레지던츠컵은 2년마다 미국대표팀과 세계연합팀(미국과 유럽 선수 제외)이 벌이는 남자골프 팀 대항전이다.


올해에는 9월 24일부터 나흘간 미국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 코스에서 열린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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