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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지정면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샘마루마을'을 개소하고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샘마루마을은 전체면적 173.88㎡ 규모로 조성했다.
센터장 1명과 돌봄 선생님 3명이 근무한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용 신청은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함께돌봄센터 샘마루마을(☎ 033-731-1333)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13일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한 보호와 교육, 간식 제공으로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공공시설"이라며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 및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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