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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이 2년 더 팀을 이끈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커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커 감독이 12년 동안 사령탑을 맡는 동안 골든스테이트는 여섯 차례 NBA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네차례 우승컵을 안았다.
최근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2022년이었다.
2025-2026시즌에는 주축 선수인 지미 버틀러와 스테픈 커리가 부상을 당하면서 37승 45패로 정규 시즌을 마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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