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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VE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국내외 동호인이 참가한 아마추어 'K-SWISS컵 MMOVE OPEN 빠델 대회'가 지난 9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스포츠 플랫폼 MMOVE가 10일 밝혔다.
빠델은 테니스와 스쿼시의 장점을 결합한 종목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라켓 스포츠다.
이번 대회 남녀혼합복식에서는 남미 생활 스포츠인 빠델의 인기를 증명하듯,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 부부가 남녀 혼합복식에 직접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는 "파나마와 한국의 협력이 스포츠와 문화교류 분야로도 확장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할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회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김대일 MMOVE 전무는 "다양한 대회를 지속해서 추진해 국내 빠델 저변 확대와 새로운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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