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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입력 2026-04-24 17: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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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우리카드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부 선수 4명을 모두 잡았다.



우리카드 구단은 박진우, 오재성, 이상현, 김영준 4명과 모두 재계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먼저 미들 블로커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2천2백만원(연봉 3억5천만원·옵션 7천 2백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미들 블로커 이상현은 보수 총액 6억2백만원(연봉 5억7천만원·옵션 3천2백만원)에 계약하고서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해 병역 의무를 수행한다.


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2천2백만원(연봉 3억8천만원·옵션 4천2백만원), 같은 포지션의 김영준은 보수 총액 3억4천2백만원(연봉 3억1천만원·옵션 3천2백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우리카드는 두 리베로가 팀에 잔류해 리시브와 수비 라인의 안정성이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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