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아이스하키 클럽리그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협회는 전국 17개 시도를 중심으로 유소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스하키 클럽리그를 지속해서 운영하게 됐다.
아이스하키 클럽리그는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인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이스하키 리그다.
협회는 지역 기반 클럽팀 위주의 정기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경계를 허물어 종목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우수선수 육성에 힘쓰기로 했다.
양승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은 "매년 증가하는 어린 선수들은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희망이자 우리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야 할 가장 큰 이유"라며 "지속적인 리그 운영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b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