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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박성아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대회인 롯데렌터카 WG투어 4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아는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1라운드와 최종 2라운드 11언더파씩을 적어낸 박성아는 2위 이진경(21언더파)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천7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2번 홀에서 가장 긴 드라이버 비거리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1879 장타상은 259.8m를 기록한 정다현에게 돌아갔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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