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코르티스 멤버 건호·제임스, 3일 kt 홈 개막전서 시구·시타

입력 2026-04-01 16:10: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t의 홈 개막전 안내문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그룹 코르티스 멤버인 건호와 제임스가 3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6시즌 kt wiz의 홈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kt는 1일 "kt 광고 모델이며 수원 출신인 코르티스 멤버 건호가 시구를 하고 제임스는 시타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전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경기 전 수원 방문의 해 기념 영상이 상영된다.


4일에는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노도희(화성시청), 5일 삼성전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태현이 각각 시구한다.




솔지

[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 시구자로 가수 겸 배우 솔지를 선정했다.


솔지는 이날 애국가도 부를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에 오프닝 시리즈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나성범, 이의리 팬 사인회를 연다.


3일 시구는 배우 배유람, 이제훈이 맡고 4일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아랑, 5일 배우 김의성이 하기로 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SSG 랜더스와 벌이는 홈 개막 시리즈 시구자로 4일 배우 박해준, 5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을 낙점했다.




인교진(왼쪽), 소이현 부부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두산 베어스는 한화 이글스와 홈 개막 시리즈에 3일 배우 지성, 4일 셰프 최현석과 샘킴, 5일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각각 시구한다고 알렸다.


주말 3연전 경기 시작 시간은 3일 오후 6시 30분, 5일은 오후 2시로 동일하며 4일은 잠실 한화-두산 전만 오후 2시에 열리고 다른 4개 구장은 오후 5시에 경기를 시작한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