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 LG, 치리노스 1이닝 6실점…톨허스트는 3이닝 7실점

입력 2026-03-31 19:5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LG 톨허스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6시즌 KBO리그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들의 난조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LG는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앤더스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보냈으나 3회말까지 0-7로 끌려가고 있다.


톨허스트는 3이닝 동안 탈삼진 5개를 기록했으나 홈런 1개 포함 피안타 9개를 내주고 7실점 했다.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53㎞까지 나왔지만 3회까지 투구 수가 78개로 많았던 톨허스트는 4회부터 이우찬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LG는 개막전이었던 28일 kt wiz와 홈 경기에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올렸지만 1이닝 6실점으로 난타당했다.


kt와 개막 2연전을 모두 내준 LG는 이날 KIA전에서도 지면 3연패 늪에 빠진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