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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진천=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6일 오후 9시 2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진천군 관계자는 "불은 크지 않지만, 선수촌이 근처에 있어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선수촌 측에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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