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5연패' 두산, 베테랑 김재환·정수빈 말소…"재정비 차원"

입력 2025-09-15 17:32:3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두산 김재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외야수 김재환과 정수빈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최근 5연패를 기록한 9위 두산은 휴식일인 15일 김재환과 정수빈, 오른손 투수 김민규를 말소했다.


팀 관계자는 "재정비 차원의 이동"이라며 "부상 등 특별한 사유로 말소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재환은 9월 6경기에서 타율 0.188, 정수빈은 0.067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두산은 당분간 유망주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6위 롯데 자이언츠도 배테랑 내야수 정훈과 외야수 조세진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두 선수 역시 다친 곳은 없다.


정훈은 8월 이후 11경기에서 1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14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