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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남한강서 서프보드 타던 20대 물에 빠져 숨져

입력 2025-08-30 16: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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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단양=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30일 오후 2시 30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 상진계류장 인근에서 전동 서프보드를 타던 20대 여성 A씨가 인근을 지나던 모터보트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물에 빠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수상레저 스포츠 전문가에게 전동 서프보드 탑승법을 교육받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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