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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셰프 에드워드 리가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선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6일 "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 시구자로 에드워드 리를 초청했다"고 전했다.
에드워드 리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에드워드 리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라며 "야구가 한국 대중문화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 홈 개막 시리즈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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