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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배지환,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타율 0.464

입력 2025-03-17 07: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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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의 타격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Kim Klement Neitzel-Imagn Image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는 배지환(25)이 시범경기에 교체 선수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시범경기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배지환은 6회 좌익수 수비로 교체 출전해 7회 중견수로 위치를 옮겼으며 타석에는 9회 한 차례 들어서 외야 뜬공으로 잡혔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던 배지환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28타수 13안타, 타율 0.464를 기록 중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결장했다.


경미한 허리 통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출전하지 않았다.


이정후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30타수 9안타, 타율 0.300을 기록 중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애슬레틱스를 7-3으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다음 경기는 1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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