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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인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모랄레스 감독은 이날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GS칼텍스전을 시작으로 18일 페퍼저축은행-현대건설(광주 페퍼스타디움), 19일 정관장-한국도로공사(대전 충무체육관), 20일 GS칼텍스-흥국생명(서울 장충체육관) 등 정규리그 남은 경기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올해 여자 대표팀은 5월 29일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 차 경기를 치른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5월 5일 진천 선수촌에 소집돼 훈련을 시작한다.
또한 여자 대표팀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진주시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대회'에도 출전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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