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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6곳에 국민체육센터 건립…체육시설 13곳 새 단장

입력 2024-09-30 08: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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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에 1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38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청 신도시와 경주, 김천, 문경, 경산, 울릉에 국민체육센터를 짓는다.


도청 신도시 스포츠콤플렉스 조성 사업의 하나로 건립하는 경북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6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성인 풀 25m×8레인),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춘다.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 부문에서는 영주 국민체육센터, 영덕 군민테니스장, 봉화 춘양면 생활체육 공원 등 13곳이 선정됐다.


김상철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민의 체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정비를 위해 국비 확보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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