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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산고가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아산고는 21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 하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결승에서 제천고를 4-0으로 물리쳤다.
이민혁, 문철호, 유승철, 이준영이 돌아가며 한 골씩 넣은 아산고는 4월 춘계대회, 6월 종별선수권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이승원(아산고)이 선정됐다.
전날 끝난 대학부 경기에서는 남녀부 모두 한국체대가 정상에 올랐다. 김유빈과 이유진(이상 한국체대)이 남녀 대학부 최우수 선수가 됐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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