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희대가 전국대학핸드볼 통합선수권대회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경희대는 21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대학부 결승에서 한국체대를 27-26으로 물리쳤다.
4월 대학 통합리그에 이어 다시 우승한 경희대 변서준이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또 37골을 넣은 김기유(경희대)가 득점왕에 올랐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대부에서는 한국체대가 위덕대를 28-22로 제압했다. 한국체대 백지현이 최우수 선수가 됐다.
emailid@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