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홍성찬(175위·세종시청)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16강에서 탈락했다.
홍성찬은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ATP 투어 무바달라 시티 DC오픈(총상금 210만 230 달러) 대회 나흘째 단식 16강에서 앨릭스 미컬슨(60위·미국)에게 0-2(3-6 3-6)로 졌다.
이번 대회 3회전 진출 상금 2만8천55 달러(약 3천800만원)를 받은 홍성찬은 랭킹 포인트 50점을 추가해 세계 랭킹 156위 안팎으로 오르게 됐다.
홍성찬은 이번 대회에서 ATP 투어 단식 본선 첫 승을 따냈고, 전날 2회전에서는 2021년 도쿄 올림픽 단식 은메달리스트 카렌 하차노프(21위·러시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emailid@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