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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여자수구, 싱가포르에도 완패…유일한 무승 팀

입력 2023-09-27 19: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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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수구 대표팀

(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여자 수구 대표팀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9.21 4bun@yna.co.kr


(항저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여자 수구대표팀이 처음으로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3연패를 당했다.



한국은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구 여자 예선 3차전에서 싱가포르에 1-24로 완패했다.


8분씩 1∼4쿼터로 경기하는 여자 수구에서 한국은 4쿼터 2분이 지날 때까지도 득점하지 못하고 0-19로 끌려갔다.


경기 종료 5분 36초를 남기고 한예빈이 득점해 영패는 면했다.


한국은 1차전 일본에 2-33, 2차전 우즈베키스탄에 8-18로 패했고, 이날도 싱가포르에 무릎 꿇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7개 팀 중 현재까지 1승도 거두지 못한 팀은 한국뿐이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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