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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문턱 '입동'…아침 기온 낮고 바람 강하게 불어

입력 2026-11-07 05: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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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옷 입은 가로수

(광명=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절기상 입동을 하루 앞둔 6일 경기도 광명시 하담길에서 시민들이 뜨개옷 입은 가로수길을 걷고 있다 2026.11.6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절기상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이자 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강원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수도권과 그 밖의 강원 영동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3.3도, 수원 1.6도, 춘천 -3.3도, 강릉 4.1도, 청주 2.4도, 대전 0.4도, 전주 2.4도, 광주 4.9도, 제주 10.9도, 대구 5.1도, 부산 5.9도, 울산 3.4도, 창원 5.6도 등이다.


낮 기온은 8∼13도로 예보됐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도 전국적으로 10∼15도로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2.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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