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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지난해 6월부터 선보인 정책 웹툰 5편이 모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작품은 출산·육아를 다룬 '서울육아레벨업'과 청년의 고민과 성장을 담은 '서울청년레벨업', 중년과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서울중년레벨업: 다시, 봄', 교통·안전을 소재로 한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 고립·은둔 청년의 회복을 다룬 '1%의 배터리, 120번의 노크' 등이다.
이들 작품 누적 조회수는 567만회, 댓글은 8만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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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오전 카카오페이지에서 여섯 번째 정책 웹툰 '서울, 76년 만의 카덴차'도 공개했다.
신작은 사고로 한쪽 귀의 청력을 잃은 청년과 6·25전쟁 참전용사가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누적 조회수 1천476만회를 기록한 웹툰 '골드핸즈'의 박하 작가가 제작에 참여했다.
작품에는 한강버스와 노들 글로벌 예술섬, 감사의 정원 등 서울시 주요 사업과 공간이 등장한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정책 웹툰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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