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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강동문화재단은 8일 오후 3시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꿈의 무용단 강동 '꿈별'의 첫 공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꿈별은 강동구 최초의 어린이 발레단으로 윤별발레컴퍼니 대표이자 예술감독인 윤별 단장이 이끌고 있다.
강동문화재단은 작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예술단' 예비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신규 거점기관으로 뽑혀 꿈별을 운영하고 있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이 예술 활동을 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사업이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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