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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3일 오전 9시부터 '영어 문자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영어 문자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휴대전화로 02-120에 궁금한 내용을 영어로 문자 전송하면 교통·수도 등 서울시 행정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그간 한국어 중심으로 운영해 온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도 다양한 언어의 콘텐츠를 게시한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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